이대섭 기자

“사랑스런 누이” 신동섭 시의원 J수린 노래교실 참석 소통의 시간
신동섭 시의원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J수린 노래교실에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J수린 노래교실 회원들의 요청으로 누이 블으며 소통하고 함께 했다고 전했습니다.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같은 사랑스런 누이가 있어요
보면 볼 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누이
마음이 외로워 하소연 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누이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신동섭 시의원은 88올림픽국민생활관 소강당을 3억4천만의 예산을 투입하여 소강당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2025.12.1일부터 개관하였다고 밝혔.
2026년 1월 새해들어 처음 노래교실이 열리는 날로 많은 주민들이 노래교실에 오셨고, 취미생활을 즐기셨습니다.

신동섭의원 노래교실에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시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