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은 만수(萬壽)족구회 새해 시무식 하나되다
신동섭 시의원은 남동구 만수(萬壽)족구회(회장 최덕구) 회원들과 새해 시무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늘 아침도 주민과 소통하면서 '발로 뛰는 소통의 달인' 민생탐방을 했다고 전했다.
많은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와 시정보고를 하고,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체력관리를 위해 다져왔던 실력을 겨루는 시간을 보냇다고 전했다.

족구에 관심이 있는 구민들은 언제든지 운동장에서 문의를 할 수 있으며 함게 운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신동섭 시의원은 항상 발로 뛰는 현장활동과 의정활동을 통하여 주민이 행복한 인천(남동구)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