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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현장의 목소리 정책의 출발점 학교현장 매진 해달라” - 학교현장지원 강화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 5대 핵심 약속은 ▲학교 교육 활동 지원 강화 ▲읽걷쓰 기반 인간주도 AI 교육 ▲평화와 공존의 시민 교육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학교 안전 및 복지 강화 등이다.
  • 기사등록 2026-01-06 11:30:20
  • 기사수정 2026-01-06 11: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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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현장의 목소리 정책의 출발점 학교현장 매진 해달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월 6일부터 중순까지 본청 관·단을 시작으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한 해의 사업 계획을 포함하여지난 정책이 학교 현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다.

 

보고회는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 순으로 진행되며학교현장지원 강화라는 대주제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5대 핵심 약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진다.

 

5대 핵심 약속은 ▲학교 교육 활동 지원 강화 ▲읽걷쓰 기반 인간주도 AI 교육 ▲평화와 공존의 시민 교육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직업교육 ▲학교 안전 및 복지 강화 등이다.

 

보고회 운영 방식은 각 부서 및 기관에서 조감도 형태의 자료를 활용해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보고하고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실행 가능성과 현장 적용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6일 진행된 첫 보고회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화두로 존이구동(尊異求同·서로 다름을 존중하면서도같은 점을 찾아 함께 나아간다)’을 제시하며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 현장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신년업무보고는 단순한 연례 행사가 아니라인천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변화를 다짐하는 자리라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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