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출판기념회, 교육감선거 시동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무리 - ‘교육의 기본에서 다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43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이 교수가 교육의 근본 가치를 다시 짚기 위해 마련됐다. - 이 교수는 중·고등학교 교사로 19년 6개월간 근무한 후 지난 2002년부터 국립경인교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제15·16대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역임했다
  • 기사등록 2026-01-11 12:08:52
  • 기사수정 2026-01-11 12:13:53
기사수정


이대형 경인교대 교수 출판기념회교육감선거 시동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무리

 

이대형 경인교육대학교 교수의 신간 '이대형의 교육()' 출판기념회가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경인교대(계양구 소재예지관 대강당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출판기념회는 10일 오후 2시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 예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행사에는 김왕준 경인교대 총장을 비롯해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등 정치·교육계 인사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의 기본에서 다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43년간 교육 현장을 지켜온 이 교수가 교육의 근본 가치를 다시 짚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교수는 중·고등학교 교사로 19년 6개월간 근무한 후 지난 2002년부터 국립경인교대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15·16대 인천시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역임했다

 

그는 저서에서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 사망 사건 등 교권 추락 등 교육 현장의 위기 속에서 인천 교육이 기본의 가치를 재조명해야한다는 메시지를 풀어냈다구체적으로 ▲교권 회복 ▲기초학력 강화 ▲학생행복지수 개선 ▲AI 교육의 재설계 등을 해결 방안으로 제시했다.

 

이 교수는 또 이 책을 통해 인천 교육의 중심이 다시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묻고 싶었다며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건강하게 맞닿아 있는 모습이 내가 그리는 인천 교육의 미래라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끊임없이 혁신해야 하지만 그 중심에는 스승과 학생그리고 배움이라는 세 기둥의 ()’이 단단히 뿌리내려야 한다며 교육의 본을 세우는 길에 앞으로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이대형 교수의 출마가 인천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11 12:08: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포토/영상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유니온에프앤씨-㈜그린식품,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  기사 이미지 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 어르신들 돌봄지원 통합지원협의체 개최
  •  기사 이미지 친명 박찬대 국회의원 국회·인천서 출판기념회...청와대 & 인천시장 어디로…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