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은 2026 남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역량강화 교육(3일차)에 참석
신동섭 시의원은 인천 남동구 시니어클럽 2026년에도 다양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만 60세 이상 남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남동구 시니어클럽 주요 일자리 사업이라고 밝혔다.

신동섭 시의원은 1월 15일(3일차교육) 남동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하여 새해 인사와 시정보고를 하였으며 남동구는 약 7,865명(남동시니어클럽 2,308명)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올해에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인일자리를 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노인역량활용사업 공공기관 행정업무 지원, 장난감수리센터, 시니어승강기안전단 등 12개 사업단 운영 경로당실버시터, 시설안전관리, 환경지킴이, 홍보나레이터 등
사회서비스형 행정복지서포터즈, 소비자피해예방모니터, 책사랑지킴이, 금융업무지원 등 아파트택배사업(구월점·논현점), 예뜰안카페 등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