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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운영으로 주민 편의 높여 -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택배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무인 안심택배함이 원도심 지역에 설치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라면서 “특히, 도난 예방과 대면 접촉 최소화로 주민들의…
  • 기사등록 2026-01-21 11:20:43
  • 기사수정 2026-01-22 08: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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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남동구청장 남동구무인 여성안심택배함 운영으로 주민 편의 높여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여성맞벌이, 1인 가구 등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수령 할 수 있는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은 부재중인 주민을 위해 안전한 택배 수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보관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직장 근무 시간 또는 외출 중에도 언제든지 안심하고 택배를 수령할 수 있으며, 1인 여성 가구 범죄예방 및 배송 도중 분실·도난 위험을 줄인다.

 

 남동구는 현재 빌라단독다세대 주택 등이 밀집한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11곳을 운영하고 있다.

 

 택배함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 48시간 보관은 무료이고, 48시간 초과 시에는 하루 1천 원의 보관료만 내면 된다

 

 위치 및 이용 방법 등은 안심In’ 또는 남동구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택배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무인 안심택배함이 원도심 지역에 설치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라면서 특히도난 예방과 대면 접촉 최소화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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