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남동구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 진행
신동섭 시의원은 간석여중(간석동 80-1번지 일원)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뉴: 빌리지)이 281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 한다고 밝혔다.

신동섭 시의원은 뉴빌리지 사업을 위하여 인천시 도시재생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반영하였습으며 두번의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설계를 통해 노후주거지역을 저층 주거지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간석3동 주민의 주거환경개선, 생활인프라를 구축 하겠다고 전했다.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에 아파트 수준의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갖춘 '부담 가능한 주택(연립, 다세대 등)'을 신규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남동구 간석3동 일원은 2028년까지 저층 주거지 주택정비, 생활인프라 개선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동섭의원은 “간석3동 일원은 지리적 이점과 현재 주차장인 공간을 입체적으로 개발하려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돋보여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