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남동구, 구월2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본격 추진
신동섭 시의원은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구월2동 저층 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신동섭 시의원은 구월2동 1243-17번지 일원의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본격 추진 할것이라고 26일 밝혔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노후하고 기반시설이 열악한 저층 주거지에 기반시설 정비와 주민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구월2동은 2026년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에 따르면 구월2동 12430번지 일원은 1980년대 주거지역이 조성됐으며, 주차시설 부족뿐만 아니라 경로당, 공원시설이 노후돼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행복마을 가꿈사업 선정 후 구월2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난 1년간 토론 및 회의를 거쳐 정비계획(안)을 도출했다.
정비계획(안)은 주요 내용으로, 행복마을 가꿈사업비 33억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섭 시의원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계획하는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구월2동(용천마을)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진행하며 용천마을은 도시재개발사업이 취소됨에 따라 노후주거지를 정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총사업비 33억을 투입하여 행복마을 가꿈사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