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간석2동의 숙원사업인 남동대로916번길 일원 '문화의 거리
신동섭 시의원은 간선2동 주민들의 안전 확보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간석2동의 숙원사업인 남동대로916번길 일원 '문화의 거리(전선지중화, 인도확장, 도로포장, 조명경관 정비 등)' 조성사업이 총 52억9천만의 예산으로 조성된다고 28일 밝혔다.

지중화사업이란 도로 위 공중에 거미줄처럼 얽혀 경관을 해치는 주된 요인 중 하나였던 전신주와 전력선, 통신선 등을 매설하는 사업이다. 미관 개선은 물론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재원 마련 문제 등으로 그간 지자체 단독으로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구는 한전과 각 통신사들과 긴밀한 협의 과정을 거쳐 사업을 준비하고,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해 냈다.
신동섭 시의원은“공중에 어지럽게 널려 있던 선들을 땅 속으로 보내고 탁 트인 경관을 주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거리,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준공까지 한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섭 시의원은(2022.7.1~현재까지)으로써 간석2동 숙원사업인 '문화의 거리' 조성을 위하여 부단히 뛰고 일하여 마무리 되었으며 행정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열심히 뛰고 일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