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섭 기자

신동섭 시의원 인천시의회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 대상을 8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

신동섭 시의원은 인천시가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제출한 ‘인천시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신동섭시의원은 조례 개정안은 65세 이상 참전유공자(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에게 지급하는 월 10만원의 명예수당을 85세 이상은 월 15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이다.

신동섭의원은 참전유공자의 연령 구조와 고령화 속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세 이상은 월 15만원의 명예수당을 드리도록 수정 의결했다.

신동섭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고령 참전유공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호국보훈도시 인천의 위상에 걸맞은 예우 기준을 재정립한 결정이라고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